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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노원·도봉·성북의 미래…동북4구 지역상생 콘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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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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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 동북4구 지역상생 콘퍼런스 포스터(서울시 제공)© News1
서울 동북4구 지역상생 콘퍼런스 포스터(서울시 제공)© News1

서울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는 13일 오후 1시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에서 '동북4구 지역상생 콘퍼런스'를 연다. 동북4구는 서울 동북권에 있는 강북·노원·도봉·성북구를 말한다.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세션1 '문화·예술과 도시재생의 만남'에서는 최정한 (사)공간문화센터 대표가 좌장을 맡아 문화·예술을 활용한 도시재생 사례를 소개하고 동북4구 지역공동체 재생방향을 찾는다.

세션2 '동북4구 도시재생 토크콘서트 및 소통마당'에서는 구자훈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을 놓고 다양한 대화가 이어진다.

이정화 서울시 지역발전본부 동북권사업단장은 "동북4구 지역상생 콘퍼런스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인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과 동북4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연계해 지역상생을 위한 협치기반을 마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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