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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서울시장 출마 시사…"시민·당원 지지에 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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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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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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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5일 강원도 강릉시 작은공연장 단을 찾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당위성과 정권교체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16.12.5/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5일 강원도 강릉시 작은공연장 단을 찾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당위성과 정권교체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16.1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내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정청래 전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에 "저의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한 선택은 제가 아니라 시민과 당원이 결정하는 것"이라며 "시민과 당원들의 어느 정도 지지와 성원이 있다면 부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출마 검토를 시사했다.

그는 “마라톤 경기에도 1등을 할 사람만 경기에 참여하지는 않는다”며 “페이스메이커도 필요하고 순수한 참여 정신도 중요하다“며 당내 경선 출마 의지를 보다 확실하게 내세웠다. 특히 ”꽃길만 선택하기보다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저 자신은 깨지고 상처가 날지라도 자갈밭에 출전할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권자에게 다양한 인물을 고를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히는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 좋은 일“이라며 ”이기고 지는 문제는 유권자가 선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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