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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한복판서 '테러추정' 폭발사건 발생…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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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미국)=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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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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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경찰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와 포트오소리티 버스터미널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지하통로에서 폭발사건이 발생한 이후 인근 교통을 통제하고 있는 모습.
뉴욕경찰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와 포트오소리티 버스터미널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지하통로에서 폭발사건이 발생한 이후 인근 교통을 통제하고 있는 모습.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포트 오소리티 버스터미널 인근에서 11일(현지시간)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사건이 발생, 4명이 부상당했다.

뉴욕타임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쯤 타임스퀘어와 포트오소리티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지하통로에서 폭발사건이 발생했다고 뉴욕 경찰은 밝혔다.

용의자는 브루클린 출신의 27세 아카에드 율라라고 경찰은 밝혔다. 용의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뉴욕 소방당국은 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뉴욕 경찰은 용의자가 몸에 파이프형 폭탄을 소지하고 있었고, 단독 행위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근 지하철역의 시민들은 소개됐고, 포트 오소리티 버스터미널도 폐쇄됐다.

빌 더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폭발사건을 테러리스트의 공격시도라고 말했다.

폭발사건이 보도된 이후 지하철이 42번가에 정차하지 않고 인근 교통이 통제되면서 통근자들은 출근길에 극심한 교통혼란을 겪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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