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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용산 신본사에 '오설록 1979·티하우스' 동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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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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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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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프리미엄 티룸(Tea Room) '오설록 1979' ·미래형 매장 '오설록 티하우스'

(위부터)지난 2일 아모레퍼시픽 용산 신본사 1층에 오픈한 '오설록 1979'와 '오설록 티하우스 신용산점' 매장 전경/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위부터)지난 2일 아모레퍼시픽 용산 신본사 1층에 오픈한 '오설록 1979'와 '오설록 티하우스 신용산점' 매장 전경/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158,000원 상승7000 -4.2%)의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프리미엄 티룸(Tea Room) '오설록 1979'와 미래형 매장 '오설록 티하우스 신용산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전날 용산 신본사 1층에 '오설록 1979'와 '오설록 티하우스 신용산점' 등 2개 매장을 동시에 열었다.

'오설록 1979'는 아모레퍼시픽 창업자인 서성환 선대 회장이 한국 전통의 차(茶) 문화 부흥을 위해 한라산 도순 지역 황무지를 녹차밭으로 개간한 1979년을 모티브로 한 매장이다. 오설록 브랜드의 역사와 멋을 강조하고 정통성 있는 품격 있는 공간으로 선보이는데 중점을 뒀다.

매장 곳곳에 제주의 자연, 차 음용의 고급스러움 등을 표현했다. 여러 도예작가와 협업한 다기도 만나볼 수 있다. 전문 티 소믈리에의 '마스터즈 티 차우림 서비스', 오설록 차와 제주 식재료, 전통적인 먹거리를 재해석한 '오설록 애프터눈 티세트' 등도 소개한다.

'오설록 티하우스 신용산점'은 티 소믈리에의 전문적인 차 제조 방식이 돋보이는 티바(Tea Bar)를 적용한 미래형 매장이다. 천장 전체에 오설록의 제주 차밭을 표현해 고객에게 차분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전하고자 했다.

이곳에서는 핸드 브루잉, 질소 충전 등 차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 전문적인 제조가 돋보이는 메뉴를 선보인다. 녹차 식빵을 비롯한 베이커리, 병으로 포장한 밀크티 등 오설록만의 향긋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를 지속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 오픈한 매장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설록 몰 웹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매장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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