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제천 참사 합동분향소 인근서 30대 남성 분신 소동

머니투데이
  • 남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1.03 09:4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제천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 앞에서 30대 남성이 분신 소동을 벌였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8시10분쯤 충북 제천의 제천체육관 앞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A씨(31)가 휘발유가 든 페트병을 들고 분신을 시도했다.

A씨는 자신의 차 지붕에 올라가 페트병과 라이터를 들고 "죽고싶다"고 소리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설득해 페트병을 빼앗고 귀가시켰다.

A씨는 제천 참사와 무관하게 개인적인 문제로 이 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