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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우수 中企 '대모엔지니어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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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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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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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가 올해 화두로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만들기'를 제시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3일 새해 첫 일정으로 경기 시화공단 내 대모엔지니어링을 방문해 이 같이 화두를 제시했다.

굴착기 부착물을 제조·판매하는 대모엔지니어링은 지난해에만 31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하는 등 일자리 확대에 노력하고 있는 모범기업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는 성과공유제를 이미 2006년 도입했으며 생산·품질관리 시스템 개선을 통한 성과의 절반을 직원 상여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신입 직원의 초임연봉(성과급 포함)은 4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국내 대기업과 사업제휴를 맺고 성장해 지금은 미국·중국·유럽 법인을 설립해 세계 58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박 회장은 "사람중심 경영철학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쟁력까지 갖춘 대모엔지니어링은 모든 중소기업이 가야할 방향"이라며 "중기중앙회는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만들기를 위한 분위기 조성과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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