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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1월 안탈리아 전훈 추진中..3월 평가전 상대는 미정"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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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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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가 이달 22일부터 열릴 전지훈련 장소로 터키 안탈리아를 점찍고 추진하고 있다. 오는 3월 펼칠 평가전 상대에 대해서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에 국내 한 매체가 1월 A대표팀 전지 훈련 장소는 안탈리아이며, 3월 평가전 상대는 아이슬란드로 정해졌다고 전한데 대해 "전지훈련 장소는 현재 안탈리아 쪽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3월 평가전에 대한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초 훈련 장소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가 유력했으나 안탈리아로 선회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몇몇 국가대표팀을 안탈리아로 초청해 2~3경기를 치를 계획"이라며 "현재 3월에 치르는 평가전 상대에 대한 협상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12월 20일 공식 자료를 통해 "오는 3월 28일 폴란드와 원정 친선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신태용호가 3월 폴란드 외에 평가전을 가질 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게 대한축구협회 측의 설명이다.

한편 현재 유럽에 체류하고 있는 신태용 감독은 5일 귀국해 전지훈련에 대한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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