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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들, 이번엔 '괌 골프혈투'...8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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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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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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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BC스포츠플러스
/ 사진제공=MBC스포츠플러스
프로야구 스타들과 국내 여자 프로골퍼들이 특급 매치를 펼친다.

MBC스포츠플러스는 최근 괌에서 촬영한 '모두투어 프로야구선수 골프 인 괌'을 8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모두투어 프로야구선수 골프 인 괌' 괌 최고의 골프 코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프로야구 선수들의 골프 맞대결이자, 유소년 야구 클리닉 기금 마련을 위한 기부 이벤트다. 올해로 대회 3회째를 맞았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역대 챔피언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디펜딩 챔피언 이택근(넥센)은 박동원(넥센) 및 송민지 프로와 팀을 이뤄 2연패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 1회 대회 우승자인 박재홍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정민철 해설위원 및 주은혜 프로와 환상 호흡을 뽐냈다.

특히 구력 1년 8개월의 이택근은 골프 프로들도 쉽지 않다는 페어웨이 드라이버샷을 완벽하게 구사, 프로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LG 소속으로 출전해 송민지 프로와 한 팀을 이뤘던 우규민(삼성)은 송민지 프로에게 다음 대회에는 넥센을 만날 것이라고 예견한 바 있다. 조 추첨 결과, 송민지 프로는 넥센과 같은 조에 편성돼 현장에 있던 선수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조 추첨 직후 이택근은 우규민과 메시지를 주고받았고, 해당 메시지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2017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를 거머쥔 이범호 김주찬(이상 KIA)을 포함해 유희관(두산), 정근우(한화), 노경은(롯데) 등 15명의 프로야구선수들이 각 구단을 대표해 골프 대회에 참가했다.

LPGA 투어 출신의 조아람,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유나, CLPGA 투어 상금왕 정예나 등 여자 골프 선수 10명도 함께 했고, 차명석 이종범 양준혁 정민철 박재홍 등 MBC스포츠플러스의 야구 해설위원 5명도 스페셜 팀을 꾸려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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