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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일일 기상캐스터로 뉴스 등장 "한파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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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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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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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세호
개그맨 조세호
개그맨 조세호가 뉴스 생방송의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오전 조세호는 MBC '뉴스투데이'에 기상캐스터로 등장했다.

조세호는 자신을 "여의도 현장에 나와있는 기상캐스터 조세호입니다"라고 소개한 뒤 "오늘같이 추운 날 날씨를 전해드리고 싶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직장인들이 두꺼운 외투를 착용한 채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며 "오늘만큼은 외출을 마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조금 더 따뜻하게 '오늘 하루, 정말 추운 날씨에 고생많았다'고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주시길 바란다"고 날씨 보도를 마쳤다.

한편 이날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고, 횡성 -24도, 파주 -19.2도 등 전국에 한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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