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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최근 주가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메리츠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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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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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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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은 12일 코오롱인더 (80,900원 상승300 -0.4%)에 대해 고객사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시기 지연 가능성에 따른 주가 하락이 과도했다고 판단, 저가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

노우호.이민영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CES 기간 중 폴더블 스마트폰의 공개 범위가 주요고객에 한정됐다는 점과 고객사의 폴더블 스마트 폰 양산시기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전날 주가는 5.8%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두 연구원은 "CPI(투명 PI필름) 사업은 문제없이 진행 중이며 하드웨어에 결격사유가 없다는 점에서 최종 양산시기의 추가 지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최근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을 훼손시킬 요인이 아니다"라며 "최근 주가 하락으로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BR이 0.9배 수준에 도달, 기존 본업 증설 이후 외형확대를 고려하면 저평가된 주가"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 연간 이익은 증설 효과 등이 고려돼 지난해보다 33.8% 증가한 2889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이익규모가 확대될 것이며 올해 화학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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