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인생술집' 곽도원 "청각 장애 있다… 어릴 때 열병"

머니투데이
  • 이재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1.12 09:0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배우 곽도원 /사진=tvN 인생술집
배우 곽도원 /사진=tvN 인생술집
곽도원이 왼쪽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곽도원은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어린 시절 열병을 앓아 왼쪽 청력을 잃었다"고 말했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는 세상 사람들 모두 한 쪽 귀로 듣는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곽도원은 그러면서 "예전에 시상식 때 축하공연으로 장애인 분들이 공연하시는 걸 보고 울컥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면서 "대한민국에서는 꿈 꾸면 반드시 이루어지니까 포기하지말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곽도원은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MC들이 "교통비가 만만치 않을 것 같다"고 묻자 곽도원은 "청각장애가 있어 항공비가 50% 할인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뱅을 보는 2가지 시선…전국민 뱅킹앱 vs 반쪽 은행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