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맥도날드, 5년동안 '행복의 버거' 20만개 기부

머니투데이
  • 박상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1.12 10:2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맥도날드 '행복의 버거' 캠페인/사진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 '행복의 버거' 캠페인/사진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사회공헌활동인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지난 5년동안 행복의 버거 20만여개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구성원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2013년 시작된 활동이다.

맥도날드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매주 800여개의 행복의 버거를 전달해 왔으며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 1700여개소에 행복의 버거를 제공해왔다.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들, 병원에서 일상을 보내야 하는 어린이 환우와 가족들, 새터민들에게도 버거를 기부했다.

최근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지난 5년간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한국 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與 "다주택 내년말까지 팔아라" 2023년부터 양도세 기준 변경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