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특징주]가상화폐 관련주, 靑 해명에 전일 급락 딛고 반등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688
  • 2018.01.12 09: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가상화폐 관련주가 12일 전일의 급락을 딛고 반등하고 있다.

청와대가 전일 오후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힌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9시7분 현재 카카오 (149,500원 상승5500 3.8%)가 전일대비 3500원(2.49%) 오른 14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만의 상승이다.

카카오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지분 8.84%를 보유하고 있다. 100% 지분 자회사를 통한 지분을 합치면 카카오의 두나무 지분율은 23%대로 추산된다.

카카오는 전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전일 오전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 발언으로 6% 넘게 내렸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SCI평가정보 (3,645원 상승50 1.4%)가 15%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우리기술투자 (7,260원 상승40 0.6%)가 12%대 강세다. 한일진공 (1,155원 상승5 0.4%) SBI인베스트먼트 옴니텔 등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옴니텔 우리기술투자 SCI평가정보 등은 전일 국세청의 현장조사와 박 장관의 거래소 폐지 발언 등의 여파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