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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인권위, 인권교양서 '불편한 미술관'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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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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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통해 인종·여성차별, 신앙의자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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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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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미술을 매개로 인종·여성차별, 신앙의 자유 등 인권을 이야기하는 책 '불편한 미술관'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태권 작가가 집필한 '불편한 미술관'은 고대 그리스 조각에서부터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판화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이주민·장애인 인권, 표현의 자유, 인격권, 동물권을 주제로 다룬다.

인권위는 "인권의 적용범위를 예술로까지 확장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학교와 도서관, 인권관련 기관에 배포해 인권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권위는 '불편해도 괜찮아'(2010) '불편하면 따져봐'(2014)처럼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교양서적을 기획·발간해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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