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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Y 캐시먼 단장 "다르빗슈는 최고의 투수" 공개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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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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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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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유 /AFPBBNews=뉴스1
다르빗슈 유 /AFPBBNews=뉴스1
뉴욕 양키스가 다르빗슈 유(32) 영입전에 참전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MLB.com이 12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이날 뉴욕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다르빗슈와 접촉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가 최고의 투수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대답은 '그렇다'이다"며 공개 구애에 나섰다.

올 스토브리그 FA 최대어 투수인 다르빗슈는 빅 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첫 친정인 텍사스 레인저스를 비롯해 지난 시즌 하반기 몸담았던 LA 다저스는 물론 시카고 컵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미네소타 트윈스까지 적극적인 영입 의사를 타진 중이다. 여기에 뉴욕 양키스까지 가세했다.

특히 양키스는 다나카 마사히로, 루이스 세베리노, C.C.사바시아, 소니 그레이로 이어지는 탄탄한 선발진을 이미 갖췄기에, 다르빗슈까지 영입한다면 리그 최고급 초호화 로테이션이 예상된다. 다나카와 일본인 원투펀치 역시 기대된다.

한편 201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다르빗슈는 레인저스와 다저스를 거치며 현재까지 MLB 통산 56승 42패 및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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