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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나·장기용 "이미 헤어진 사이…서로 응원하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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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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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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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왼쪽)과 이예나/사진=OSEN
장기용(왼쪽)과 이예나/사진=OSEN
배우 이예나와 장기용이 열애설에 대해 "이미 헤어진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장기용의 소속사는 뉴스1에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이미 헤어졌다"고 말했다. 이예나 측도 "둘은 이미 결별했으며 지금은 서로 응원하는 동료 사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장기용와 이예나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태국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당시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하는 등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장기용은 지난해 KBS 2TV '고백부부'에서 이름을 알린 모델 출신 배우다. 이예나는 아역출신 배우로 최근 tvN 드라마 '써클: 이어진 세계'에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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