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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권 수협중앙회장 "올해 수익 5000억원 돌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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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민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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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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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새해 경영 방향과 주요 계획 소개…"수협 최대화두는 공적자금 조기상환"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12일 충남 천안시 수협 천안연수원에서 임직원들에게 신년 경영 방향과 주요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수협중앙회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12일 충남 천안시 수협 천안연수원에서 임직원들에게 신년 경영 방향과 주요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수협중앙회
김임권 수협중앙회 회장이 12일 "올해 경영목표는 수익규모 5000억원을 돌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수협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경영전략워크숍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공적자금을 조기에 상환해 어업인 지원 기능을 조속히 회복하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수협 최대의 화두는 공적자금 조기상환"이라며 "새해에도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수 있도록 전체 임직원 모두가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수협은 수협은행 2508억원, 중앙회 362억원, 회원조합 1826억원 등 전체 조직이 4696억원에 이르는 세전이익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 됐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2배 늘어난 역대 최고 실적이다.

2016년 12월 단행한 사업구조개편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면서 탄탄한 자본구조를 갖추게 돼 수협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진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경영전략워크숍에서는 △주요 경영현안 및 핵심 추진전략 공유 △강사 초청 특별 강연 등이 함께 진행됐다.

수협 관계자는 "올해 강한 수협, 돈 되는 수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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