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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박지성 모친, 지난해 교통사고..치료 중 오늘(12일) 운명"(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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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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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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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유스전략본부장./사진=뉴스1
박지성 유스전략본부장./사진=뉴스1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36)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의 모친상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가 사고 경위를 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박지성 유스전략본부장의 모친 장명자 씨가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 치료 중, 한국시간으로 오늘(12일) 새벽 운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례 절차와 관련한 사항들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현재 다수의 축구 팬들과 네티즌들은 박지성의 갑작스런 모친상 소식에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안타까움을 드러냄과 동시에 박지성을 위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해 11월 8일 대한축구협회 조직개편 때 유소년 축구 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할 유스전략본부 최고 책임자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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