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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본더, 업계 최초 사이즈 맞춤 제작 패션 스트릿 브랜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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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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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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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전문기업 '바가본더(대표 송보희)'는 '맞춤제작'을 특징으로 하는 스트릿 패션 브랜드 '바가본더(Bagabonder)'를 공식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이즈 맞춤 제작 패션 브랜드 '바가본더'/사진제공=바가본더
사이즈 맞춤 제작 패션 브랜드 '바가본더'/사진제공=바가본더
'바가본더'는 현직 패션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가 모여서 만든 의류 브랜드다. 바가본더의 제품 판매 방식은 재고를 쌓아놓고 판매하는 기존 의류 쇼핑몰의 방식과는 달리 주문제작으로 진행된다. 주문 제작이기 때문에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상품의 개인화'라는 혁신적인 패션 시장 트렌트를 만들어 냈다.

기존 사이즈로도 제품을 구매할 수 있지만 기성복에 대한 사이즈 불만이 많아 수선을 따로 진행하는 문제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바가본더'에서는 업계 최초로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맞춤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성복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바가본더'는 S, M, L, XL, 2XL, 3XL 등 최대 XXXL사이즈까지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이즈의 다양함을 고객들에게 어필 중이다. 특히 소매 길이나 바지 길이 수정 등 간단한 수선을 포함, 고객이 원하는 핏 조절까지 가능하여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다.

특수 프린팅기법을 사용하여 물 빠짐이나 이염 현상이 전혀 없다는 점 또한 ‘바가본더’의 강점이다. 의류 판매는 풀프린팅이라는 특성상 소재에 제한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이런 상식을 깨트리고 소재의 다양성을 중점으로 디자인 되고 있는 것이 '바가본더' 브랜드의 특징이다.

바가본더 송보희 대표는 "바가본더는 '맞춤의 시대'에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더욱 더 친밀하게 다가가는 '맞춤 제작'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바가본더의 맞춤 제작 서비스가 체형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바가본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가본더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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