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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내외, 靑 행정관에게 서울 홍은동 사저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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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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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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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퇴임 후에는 경남 양산 사저로 이주할 계획인듯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월10일 오전 현충원을 참배하러 가기 위해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7.5.10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월10일 오전 현충원을 참배하러 가기 위해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7.5.10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직 취임 직전까지 머물렀던 서울 홍은동 사저를 청와대 행정관에게 매각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17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 내외는 홍은동 사저를 김재준 청와대 행정관에게 팔았다. 김 행정관은 문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했고, 대선기간 때는 선거대책위원회의 수행팀장을 맡았었다.

홍은동 사저의 소유권은 지난해 10월13일 김정숙 여사에서 김 행정관으로 이전됐다. 주택 매매가는 3억4000만원이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 집을 지난 2015년 12월 2억8500만원에 매입했었다. 2002년 지어진 건물로 4층 높이, 총 3개의 동으로 이뤄진 연립주택이다.

홍은동 사저를 매각한 문 대통령은 퇴임 후 경남 양산의 집으로 이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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