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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김승기 감독 "처음부터 끝까지 내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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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실내체=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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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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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기 감독 /사진=KBL 제공
김승기 감독 /사진=KBL 제공
안양 KGC 인삼공사 김승기 감독이 2연패를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안양 KGC는 1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서울 삼성전에서 92-96으로 패했다. 3쿼터 종료까지 11점까지 뒤졌지만 끈질긴 추격을 해봤지만 역부족이었다.

이 패배로 안양은 지난 16일 원주 DB전 이후 2연패의 수렁에 빠졌고, 4위 현대 모비스와 격차를 좁히는데 실패했다.

경기 종료 후 김승기 감독은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선수 교체 등 잘못했던 것이 많았다"며 "준비 과정, 로테이션 등 그런 부분도 잘 되지 못했다"고 경기를 되돌아봤다.

이어 데이비드 사이먼이 리카르도 라틀리프에 밀리는 것 같다는 지적에 "그런 면이 있지만, 그 부분보다 수비 로테이션에서 문제를 드러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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