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카카오인베, 차량정비O2O '카닥' 지분 25% 처분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1.18 19: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대주주 지위 유지… "일상적 투자 및 회수 활동"

카카오의 투자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차량정비 O2O 업체 카닥 지분 25%를 사모펀드 케이스톤에 매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카카오인베의 카닥 지분율은 54%에서 29%로 줄었다.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한다.

2013년 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카닥은 85만명 이상 운전자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차량정비 O2O 서비스다. 차량 외장수리 견적을 실시간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5년 8월 케이벤처그룹(현 카카오인베)에 인수됐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인베의 카닥 지분 매각은 일상적인 투자 및 회수 작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며 "대기업 계열사 지정 제외를 위한 결정이 아니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