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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올해 '4DX with 스크린X' 첫 작품 '염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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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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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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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첫 '4DX with 스크린X' 작품인 영화 '염력' / 사진제공=CJ CGV
올해의 첫 '4DX with 스크린X' 작품인 영화 '염력' / 사진제공=CJ CGV
CJ CGV (28,250원 상승550 2.0%)가 올해의 첫 '4DX with 스크린X' 작품으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4DX with ScreenX'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위치한 세계 최초 융합특별관으로, '4DX'와 'ScreenX'의 효과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초능력을 '스크린X' 3면으로 보는 동시에 '4DX'의 진동, 바람, 물, 불빛 등 효과도 느낄 수 있다.

특히 CJ CGV는 주인공 '석헌'(류승룡 분)이 염력을 사용하는 장면이 '4DX with 스크린X'으로 극적으로 표현됐다고 강조했다. 염력을 이용해 사물을 움직이거나 하늘을 나는 장면들이 '4DX with ScreenX'를 통해 실감나게 느껴진다는 설명이다.

CJ CGV 관계자는 "영화 속 주인공의 초능력이 강해짐에 따라 관객들의 몰입도 역시 커지도록 작업했다"며 "앞으로도 '4DX with 스크린X'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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