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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26살 연하 가수와 열애설…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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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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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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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사랑(왼쪽)과 허경영 총재. 두 사람은 2016년 머니투데이를 함께 방문했다. /사진=머니투데이
가수 최사랑(왼쪽)과 허경영 총재. 두 사람은 2016년 머니투데이를 함께 방문했다. /사진=머니투데이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68)가 가수 최사랑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허경영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관계자는 "열애설은 사실 무근으로, 본인에게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신곡 '국민송'을 함께 부르며 인연을 맺는 등 음악작업 등을 통해 마주한 적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이는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3년째 열애 중이라며 2015년 허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되세요'를 최사랑이 부르며 인연을 맺은 후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최사랑은 1976년생으로 허경영 전 총재보다 26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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