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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사전 예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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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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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3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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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3일까지 진행...행사 2월22~24일 열려

현대자동차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기능(RSPA)’ 체험 부스 조감도/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기능(RSPA)’ 체험 부스 조감도/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제7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사전 예약을 31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키즈현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가족단위는 1장당 5명까지 입장이 가능한 개인 입장권을,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기관은 1장당 30명까지 입장이 가능한 단체 입장권을 선택하면 된다.

현대차 (185,000원 상승4000 2.2%)는 2012년부터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다음달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대차 어린이 대표 사이트인 키즈현대 홈페이지를 통해 배운 안전 상식들을 현장에서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게 특징이다.

박람회 입장은 이날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키즈현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한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에 한해 가능하며 어린이는 온라인 ‘어린이 안전짱 학습하기’ 프로그램을 학습한 뒤 안전증을 발급받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박람회는 1부(오전10시~13시)와 2부(오후2시30분~5시30분)로 나눠 2회씩 진행되며 매회 개장 후 1시간30분이 지난 뒤부터는 현장 상황을 고려해 예약을 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입장을 허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선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RSPA)’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평창 동계올림픽에 맞춰 동계스포츠 체험 VR(가상현실)을 비롯해 3개의 체험 부스와 반려견 안전 교육 등 약 30여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 교육은 물론 차세대 모빌리티 안전 조기교육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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