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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백가마’, 가족 이야기 사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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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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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3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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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듣고 사랑하는 사람과 크루즈 여행을 떠나보세요!”

백영규의 가고 싶은 마을/사진제공=경인방송
백영규의 가고 싶은 마을/사진제공=경인방송
경인방송(90.7MHz) 최장수 프로그램인 ‘백영규의 가고싶은 마을’(매일 오후 4~6시 연출 안병진)이 청취자들의 사연을 접수 받고 크루즈여행권 등 특별한 상품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주제는 ‘우리 가족 이야기’ 이다. 응모는 백영규의 가고싶은 마을 홈페이지(ifm.kr/village_song)를 통해 하면된다. 오는 3월까지 매일 사연이 소개되고 청취자와 제작진의 투표로 주장원과 월장원이 뽑힌다.

월장원(2쌍의 커플 4명)에게는 5박6일 일정의 동남아 크루즈여행권이 지급된다. 주장원 등에게도 백화점상품권, 주유상품권, 우쿨렐레, 라디오 등 푸짐한 상품이 지급된다. 연출을 맡은 안병진 PD는 “‘우리 가족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진정한 삶의 가치가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슬픈 계절에 만나요 △잊지는 말아야지 △순이 생각 △술 한잔 등 수많은 노래를 히트시킨 싱어송라이터 감성보컬 백영규가 진행하는 ‘백영규의 가고싶은 마을(백가마)’은 70·80년대 추억의 음악과 인천의 다양한 문화와 정보를 전해주는 인천 특화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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