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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 평창올림픽, '소프라노'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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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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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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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윤아가 평창올림픽 '하나가 되어'를 발매했다.
소프라노 김윤아가 평창올림픽 '하나가 되어'를 발매했다.
소프나노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한다.

소프라노 김윤아(31)는 지난 29일 개인 첫 디지털 싱글이자 평창올림픽 응원곡인 '하나가 되어'를 발매했다. 대중적인 멜로디에 오케스트라 반주가 어우러진 웅장한 느낌의 팝페라다.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해외 봉사 및 국제 평화에 이바지한 송인엽 교수가 가사를 썼다. '동방의 빛' 대한민국이 평화를 위해 세계와 함께 뛴다는 내용이다. 평화올림픽을 표방하는 이번 평창올림픽의 취지와 잘 맞다.

한편 김윤아는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각종 독창회와 오페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작곡은 버클리음대 출신 '얼씨구 좀비'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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