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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마무리 자일스, 연봉조정 승리..460만$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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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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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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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자일스 /AFPBBNews=뉴스1
켄 자일스 /AFPBBNews=뉴스1
휴스턴 애스트로스 마무리투수 켄 자일스(27)가 구단과 연봉 조정서 승리했다.

5일(이하 한국시간) ESPN 보도에 따르면 연봉조정위원회는 4일 자일스의 손을 들어줬다.

자일스는 올해 서비스타임 4년 차에 접어들며 연봉 조정 권한을 얻었다. 애스트로스는 420만 달러를 제안했으나 연봉조정위원회는 460만 달러로 올렸다. 첫 번째 연봉 조정서 승리한 것이다.

자일스는 2014년 데뷔해 2015년과 2016년 연속해서 15세이브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63경기 등판해 1승 3패 34세이브 평균자책점 2.30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연봉은 55만 51000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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