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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썰매장 4일 폐장… 43일간 15만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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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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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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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3488명 이용

용인시청 썰매장 4일 폐장… 43일간 15만여명 다녀가
지난해 12월23일 개장한 용인시청광장 무료 썰매장이 43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4일 폐장했다.

이 기간동안 썰매장에는 15만여명이 다녀가 하루 평균 3488명이 이용했다. 15만5000여명이 다녀간 전년보다 3% 정도 감소한 수치로 시는 강추위와 미세먼지 등을 감소 이유로 보았다.

시에 따르면 가장 많은 사람이 찾은 날은 지난 1월 7일 9000여명으로 지난해 가장 많이 몰렸던 때의 8000여명 보다 13% 가까이 늘었다.

개장 첫날에는 전년보다 2배 가까운 6000여명이 찾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평일에는 2100여명, 주말에는 6000여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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