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벨톤 전국지사 최우수상 수상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2.06 17:2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부설: 정순옥 난청연구소)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16년에 이어 2017년 벨톤보청기 전국 지사 중 매출 부문 최우수지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정순옥 원장, 장규환 벨톤보청기 대표/사진제공=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왼쪽부터) 정순옥 원장, 장규환 벨톤보청기 대표/사진제공=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지난 1월 27일 인터콘티넨탈호텔 비바체홀에서 벨톤보청기 본사 주최로 열린 '2018 Beltone New year Seminar'에서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으며, 앞으로의 목표와 방향성을 공유했다. 본사 벨톤보청기 영업부의 새로운 조직 변경에 대한 목표 공유와 본사와 전문점 간의 파트너십 강화에 중점을 뒀다.

1940년 미국에서 설립된 벨톤보청기는 77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청각 케어(hearing care)와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해 왔다.

이날 세미나에서 광명난청센터 정순옥 원장은 2017년 전국 최우수 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 원장은 청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청능사로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보청기 지원사업을 이어가며 광명시 지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재능기부 천사로 신임을 얻고 있다.

정확한 청력 측정을 위해 센터 내 방음시설을 완비해 체계적인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난청 특강 및 무료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최우수 지사 선정을 기념해 광명난청센터는 광명 지역 외 목동, 구로구, 금천구, 안양시 상도동 독산동 등 인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보청기 구입 시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정순옥 원장은 "예상치 못한 상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난청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좀 더 많은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난청은 숨길 필요도 숨겨서도 안 되는 질환이며 보청기를 사용하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