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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한국 선수단, 5종목 136명 입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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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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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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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136명이 선수촌에 입촌했다. /사진=뉴스1
한국 선수단 136명이 선수촌에 입촌했다. /사진=뉴스1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지난 1일부터 올림픽선수촌에 입촌을 시작해 6일까지 본부임원을 포함, 5종목 10세부종목 선수들 등 총 136명(평창 60명, 강릉 76명)이 입촌을 완료했다.

선수들은 빙상 33명(스피드 14명, 피겨 5명, 쇼트트랙 14명), 스키 35명(알파인스키 6명, 크로스컨트리 4명, 스키점프 6명, 스노보드 11명), 아이스하키(여자) 26명, 바이애슬론 8명, 루지 7명이 각각 입촌했다. 추후 평창에 29명, 강릉에 55명이 각각 입촌해 총 220명의 선수단이 입촌하게 된다.

한편 5일 스위스 프리스타일 남자 모글 대표 선수의 부상에 따른 출전 포기로, 한국이 추가 출전권을 획득하게 돼 프리스타일 남자 모글의 김지헌(23)의 출전이 가능해졌다. 이에 이번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대한민국 선수단은 선수 1명이 추가된 총 220명(선수 145명, 임원 75명)이 출전하게 됐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오는 7일 오전 11시 강릉선수촌 국기광장에서 입촌식을 갖고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초읽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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