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우원식 "평창올림픽, 업그레이드 대한민국 만들 절호 기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2.07 09: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與, '평화' 강조 평창올림픽 홍보 백보드로 변경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원식 원네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각 나라의 평화 글자로 만들어진 아이스하키 로고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원식 원네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각 나라의 평화 글자로 만들어진 아이스하키 로고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평창 동계올림픽은 업그레이드 대한민국을 만들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평창올림픽 개막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평창올림픽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5G와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이 총동원되는 등 혁신성장의 경연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 원내대표는 또 "국회도 (평창올림픽) 분위기에 발맞춰 오늘 본회의에서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라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세계평화와 화합에 기여할 수 있게 여야가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평했다.

또한 "정부여당은 평창올림픽이 올림픽 역사에 의미가 있는 한 페이지에 기록되게 끝까지 세심하게 상황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평창이 평화이자 민생이라는 외침에 답을 얻도록 사람 중심의 핵심가치를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보안과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국회 본청의 민주당 대표 회의실에 '평화' '평창'을 강조한 새로운 백보드(배경막)을 내걸었다.

백보드에선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평화'라는 글씨로 남북이 단일팀을 꾸린 아이스하키 선수의 모습을 형상화한 그림도 담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