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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양재 서비스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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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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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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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에서 양재동으로 서비스센터 확장·이전

캐딜락이 지난 5일 개소한 양재 서비스센터/사진=캐딜락
캐딜락이 지난 5일 개소한 양재 서비스센터/사진=캐딜락
GM의 캐딜락 브랜드가 기존 서초동 서비스센터를 양재동 서비스센터로 확장·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신규 양재 서비스센터는 캐딜락 공식 딜러인 NPC코퍼레이션이 운영을 맡으며, 최신 설비와 넓은 공간을 갖췄다.

양재 서비스센터는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강남 순환 고속도로,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등 서울 강남 및 경기 북부에서 접근성이 좋다. 앞으로 강남 지역 거점 서비스센터가 될 전망이다.

총 570㎡ 규모의 양재 서비스센터는 모든 종류의 경정비 수리가 가능한 4개의 워크베이를 구비, 여러 대의 차량이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판금 및 도장 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사고 차량을 더욱 원활하게 정비할 수 있도록 했다.

총 20대의 차량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갖췄으며, 공식 차량성능검사표 발행이 가능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했다.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전시장 대비 서비스센터의 이용 비율이 높은 캐딜락은 단순히 양적인 확장을 넘어 한곳 한곳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며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캐딜락은 현재 전국 주요 거점에 20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내 인천 및 기타 수도권 지역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개장하고, 서비스센터를 딜러 직영으로 변환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캐딜락 양재 서비스센터의 워크베이(자동차 수리 공간)/사진=캐딜락
캐딜락 양재 서비스센터의 워크베이(자동차 수리 공간)/사진=캐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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