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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공하의리…김보성, 짚와이어 이색성화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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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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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이 7일 강원 정선군 병방치스카이워크 짚와이어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이색성화봉송 행사에서 성화를 들고 선착장을 향해 내려오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배우 김보성이 7일 강원 정선군 병방치스카이워크 짚와이어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이색성화봉송 행사에서 성화를 들고 선착장을 향해 내려오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대한민국 파이팅’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이팅’ ‘성공하의리’

7일 강원 정선군 이색성화봉송주자로 나선 배우 김보성은 오늘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색안경을 쓰고 결의에 찬 모습이었다.

이날 김보성은 성화를 들고 해발 607m의 병방산 정상 짚와이어에 몸을 맡겨 최대시속 120㎞ 속도로 1.2㎞를 하강했다.

활강하는 내내 그의 ‘의리’가 병방산에 울려 퍼졌다. 내려오는 속도만큼이나 그의 목소리도 가슴을 뻥 뚫어주는 듯 했다.

그러면서 파이팅을 하는 오른손과 성화를 꼭 쥔 왼손의 포즈는 땅을 밟기 전까지 그대로였다.

김보성은 이날 오전 5시30분에 집을 떠나 정선으로 향했다. 그는 처음 이날 성화봉송에서 달리는 줄 알았다고 했다.

그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나눔과 사랑으로 전 세계를 감동시키는 올림픽이 될 것 같다”면서 “대한민국을 감동시키고 2002년 월드컵처럼 온 국민이 단결하고 화합하고 사랑으로 뭉치는 올림픽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쾌속 질주하는 정선, 성공적으로 질주하는 올림픽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보성이 7일 강원 정선군 병방치스카이워크 짚와이어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이색성화봉송 행사에서 성화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배우 김보성이 7일 강원 정선군 병방치스카이워크 짚와이어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이색성화봉송 행사에서 성화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배우 김보성이 7일 강원 정선군 병방치스카이워크 짚와이어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이색성화봉송 행사에서 성화를 들고 군민들을 향해 달리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배우 김보성이 7일 강원 정선군 병방치스카이워크 짚와이어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이색성화봉송 행사에서 성화를 들고 군민들을 향해 달리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배우 김보성이 7일 강원 정선군 병방치스카이워크 짚와이어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이색성화봉송 행사에서 성화를 들고 짚와이어에서 내린 뒤 군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배우 김보성이 7일 강원 정선군 병방치스카이워크 짚와이어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이색성화봉송 행사에서 성화를 들고 짚와이어에서 내린 뒤 군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2.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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