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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마이치킨, 탄탄한 기본기와 차별화된 콘셉트 무장한 치킨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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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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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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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만족대상

마이마이치킨(대표 오제환)은 ‘본질에 충실한 건강 치킨’을 추구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지난해 9월 가수 딘딘(본명 임철)이 지분투자를 하고 홍보이사로 활동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마이마이치킨 골드치즈치킨/사진제공=엉클오푸드
마이마이치킨 골드치즈치킨/사진제공=엉클오푸드
당시 딘딘은 “단순히 프랜차이즈에 투자를 한 것이 아니고 오 대표의 외식에 대한 마인드와 가치에 투자를 한 것”이라며 “방송활동으로 많이 바쁘지만 마이마이치킨이 세계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사업에 동참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설립 6주년을 맞은 마이마이치킨은 50여개 국내 가맹점을 비롯해 중국, 캐나다에 5개 해외 가맹점을 둔 강소 브랜드다. 6가지 색다른 맛의 프라이드치킨으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그 중 골드치즈치킨은 생(生)체더치즈를 갈아 얹어 치즈의 풍미를 극상으로 올린 마이마이치킨의 대표메뉴로써 최고의 매출 기여를 하고 있다.

프라이드치킨의 기본도 놓치지 않았다.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는 특제 튀김옷과 야채의 풍미가 입 안 가득 느껴지는 독특한 염지비법을 바탕으로 프라이드치킨을 입맛 따라 골라먹을 수 있도록 6가지로 차별화한 것. 이뿐만 아니라 쌀눈에서 추출한 100% 프리미엄 현미유만으로 튀겨 트랜스지방을 최소화하는 등 튀긴 음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우려까지 씻어냈다. 현미유는 천연 항산화제인 감마오리자놀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우리 몸 안에 항산화 작용을 돕는 기름이라고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 2개점이 오픈 준비 중에 있다. 토론토 1호점(놀스욕점)의 경우 월평균 매출 2억3000만원을 달성해 북미지역에서의 창업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마이마이치킨은 배달형과 호프형의 창업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매출 극대화를 위해 홍보·판촉에 대한 본사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전수하고 가맹점과 소통해 고객 중심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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