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학플래너닷컴 강남유학원, 美 텍사스주립대 특별전형 원서 접수

머니투데이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2.12 17: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학플래너닷컴 강남유학원(원장 정은실)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Texas A&M University–Commerce) 토플면제 입학 특별전형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유학플래너닷컴
사진제공=유학플래너닷컴
업체 측에 따르면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 상위 7% 이내에 속하는 텍사스주립대는 교육학과의 경우 미국 전체에서 13위, 학부공대는 111위에 랭크돼 있다. 또한 캠퍼스 위치가 IT산업이 몰려있는 댈러스에 인접해 주변에 Texas Instrument, AA항공사, EDS, Pizza Hut 등 다양한 회사들이 있다. 삼성전자, 효성, 현대해운, KOTRA 등 한국 대기업의 미국 지사도 밀집돼 있어 외국학생들에게 취업 및 다양한 인턴십의 기회가 제공되기도 한다. 한국 내 대학교 교수 중에도 Texas A&M University System 출신 교수들이 많다.

텍사스주립대는 지난 2011년부터 글로벌화 추진으로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현재까지 총 410여 명의 한국학생이 진학한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공항픽업, OT, 기숙사입실, 수강신청 등 초기 정착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각종 학사지도, 생활지도, 취업지도, 한국학생회 자문까지 현지에서 직접 도와준다.

통상 미국대학교를 진학하기 위해서는 공인영어성적인 토플성적이 필요하다. 때문에 국내 많은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원하는 토플성적을 확보하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실정이다. 최근 미국 내 많은 대학들이 외국인특별전형을 통해 토플점수 없이도 입학을 시키는 경우가 많지만 각 대학교 어학당에서 어학연수과정을 거쳐 높은 레벨을 이수해야 정규과정으로 입학할 수 있다.

하지만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입학 특별전형은 입학 전 미리 국내에 위치한 ESL한국교육원을 통해 Texas A&M University-Commerce에서 운영하는 부설어학원과 같은 커리큘럼으로 6개월 동안 영어과정을 이수한 후 토플면제를 받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동시에 국내 대학교(학점은행제 포함)에서 12학점 교양과목 이수를 하면 토플과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성적표 제출 없이 입학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한국에서 미리 정식 입학허가서와 비자를 받고 출국하는 프로그램이므로 현지에서 미국대학교 입학 여부를 염려할 필요가 없다. 텍사스주립대의 경우 미국 내에서도 학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해 경제적인 비용으로 유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8년도 9월 학기 텍사스주립대 정시 2차 원서접수는 오는 21일까지며,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 2년제·4년제 대학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호재 쌓인 카카오, 액면분할 첫날 동학개미 4300억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