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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종 前 삼성전자 부사장, 구글 'IoT 총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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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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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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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구글 본사 출근, 부사장 직급 사내기업가로 활동 예정

이인종 전 삼성전자 부사장.
이인종 전 삼성전자 부사장.
지난해 12월 삼성전자 (84,000원 상승800 1.0%)를 퇴사한 이인종 전 무선사업부 부사장이 구글 본사에서 일한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전 부사장은 조만간 구글 본사에서 부사장 직급의 사내기업가(EIR, Entrepreneur-In-Residence)로 일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부사장은 구글 IoT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였던 이 부사장은 2011년 삼성전자 상무로 입사해 보안솔루션 '녹스', 모바일 간편결제 '삼성페이' 등 개발을 주도했다. 아울러 무선사업부 개발1실장을 맡아 AI(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 개발을 총괄했다.

앞서 이 부사장은 지난해 7월 가족 문제로 삼성전자에 사의를 표명, 같은 해 12월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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