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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17일 평창 자원봉사 격려..쇼트트랙 '금빛질주' 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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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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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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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국내외 언론과 만나 격려…봉사자들과는 만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를 찾아 응원을 하고 있다. 2018.2.10/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를 찾아 응원을 하고 있다. 2018.2.10/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오후 평창을 방문, 2018 평창동계올림픽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기도 관람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평창에서 올림픽 경기를 취재중인 국내 언론인들과 외신 기자들을 격려한다. 이어 평창 올림픽 자원봉사자와 대회 관계자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명절 연휴도 잊은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하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이날 한국 국가대표로는 여자 1500m에 심석희 최민정 김아랑 선수, 남자 1000m에 황대현 임효준 서이라 선수가 출전한다. 무더기 메달 사냥이 기대되고 있다.

내외신 기자 격려 일정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수현 사회수석이 참석한다.

올림픽 관계자 격려 일정에는 도 장관,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유승민 IOC선수위원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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