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 다소 완화…부산→서울 5시간50분

머니투데이
  • 한지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2.17 17:3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한국도로공사
/사진=한국도로공사
설 연휴 막바지에 접어든 17일, 귀경길 정체가 다소 해소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청주휴게소에서 목천나들목 부근까지 13.3㎞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디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행담도휴게소에서 서평택나들목 부근까지 10㎞ 구간과 동서천분기점에서 서천나들목까지 8.8㎞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오후 6시 승용차 기준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50분,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정체는 18일 새벽 2시를 기점으로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17일 하루에만 차량 418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