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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반짝’ 추웠다 영상권 회복…건조특보에 화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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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8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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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12~-1도, 낮 최고 3~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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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이찬우 기자
(자료사진) © News1 이찬우 기자

연휴 마지막날이자 일요일인 18일은 아침부터 전국에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다.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전국 대부분이 영상의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도~1도, 낮 최고기온은 3도~8도로 오전에는 춥겠지만 오후 들어 기온이 올라 평년 수준과 비슷하겠다.

전국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5도 Δ강릉 -3도 Δ대전 -5도 Δ대구 -3도 Δ부산 -1도 Δ광주 -3도 Δ제주 2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5도 Δ강릉 6도 Δ대전 5도 Δ대구 6도 Δ부산 9도 Δ광주 8도 Δ제주 11도가 되겠다.

강원영서와 강원산지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오전까지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5도로 한낮엔 영상권을 회복하겠다.

아울러 현재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상, 전남동부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m, 동해 앞바다에서 1~2.5m,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2m,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m다.

이날 동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조업하는 선박이나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귀경객들은 주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이날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후에는 대기정체로 농도가 다소 높아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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