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與 "국회, 설 민심 받들어 2월 국회서 민생현안 해결해야"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2.18 09:5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평창올림픽 통한 희망의 목소리와 민생문제 우려 동시에 나와"

=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설 민심을 국회가 엄중히 받들어 2월 임시국회에서 적극적으로 민생현안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지방선거에서 여야 모두 국민들 앞에 부끄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윤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오전 서면브리핑에서 "국민들께 희망을 주는 국회로 거듭나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제 원내대변인은 "설 연휴가 끝나면 거의 모든 상임위원회 활동이 재개될 예정이지만 곳곳에서 난항도 예상된다"며 "정부 개헌안이 3월 중 발의될 예정이나 아직 야당의 뚜렷한 개헌안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권성동 법제사법위원장 사퇴를 놓고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어 원활한 법안심사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사법개혁특별위원회 또한 검찰개혁소위원회를 놓고 이견이 있어 조율이 쉽지 않다"고 진단했다.

제 원내대변인은 또 "설 연휴 동안 국민들은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희망과 자긍심을 얻었다는 목소리와 동시에 일자리 문제와 산적한 민생문제에 대한 걱정과 우려도 동시에 주셨다"고 전했다.

제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설 민심을 받들어 빈손국회의 오명을 벗어나는 2월 국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건희보다 '승어부'한 인물 없다"…이부진 오열 속 영결식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