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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 순회공연 '찾아가는 유랑극단' 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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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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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장애인극단 '판'의 공연 모습(서울시 제공)© News1
장애인극단 '판'의 공연 모습(서울시 제공)© News1

서울시는 19일부터 '찾아가는 유랑극단'이 공연할 우수 연극·뮤지컬 작품과 공연예술활동을 지원받을 전문 장애인극단을 공개모집한다.

'찾아가는 유랑극단'은 5개 작품을 선정해 공연을 원하는 자치구의 사전신청을 받아 작품당 5회씩 무료 순회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2017년에는 판소리 '심청가'에 마임을 결합한 '떼아르뜨 봄날'의 '심청' 등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로 선정된 전문장애인 극단 2곳에는 작품 제작부터 발표까지 공연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2017년에는 장애인문화예술극회 '휠', '판' 등이 참여해 9회의 공연 동안 1200여명의 관객을 모았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서울시에 주 사무소를 둔 공연예술단체로 19일부터 3월6일까지 서울시 문화예술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월 중순쯤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서울시 문화예술과(02-2133-2557)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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