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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U+TV 등 6개 서비스 'iF 어워드 '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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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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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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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IDEA 이어 3대 디자인상 모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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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1,750원 보합0 0.0%)가 ‘2018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LG유플러스는 U+tv와 ‘U+tv 아이들나라’를 비롯한 6개 서비스가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참가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국제포럼 디자인’이 주관해 1953년부터 시작된 공신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이번 공모전에는 전 세계 54개국으로부터 6400여개 이상의 디자인 결과물이 접수됐다.

LG유플러스는 이 중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U+tv, U+tv 아이들나라, 커넥티드카 서비스와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무선 AP(액서스 포인트), WiFi(와이파이)폰, NB IoT(협대역 사물인터넷) 기기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U+tv는 ‘Back to basic’ 디자인 원칙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하고 채널을 탐색할 수 있는 IPTV 사용자 환경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U+tv 아이들나라는 생동감 있는 인터랙션으로 아이들에게 즐겁고 새로운 감성경험을 제공하는 점,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실시간 정보가 반영되는 개인 맞춤형 차량 특화 GUI가 좋은 심사결과를 받았다.

특히 U+tv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 속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이미 4개의 상을 차지한 것에 이어, 이번에 나머지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상을 추가해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에서 모두 수상했다. LG유플러스 IPTV 서비스가 기능뿐 만 아니라 UX 측면에서도 고객에게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이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제품 디자인 부문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무선 AP는 홈/오피스에서 시각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며 설치되는 장소와의 조화를 고려한 점, WiFi폰은 전 연령대가 조작하기 편리한 사용성, NB IoT 기기는 고객 연령대에 맞춰 휴대가 용이한 디자인이 돋보였다.

김지혁 LG유플러스 UX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LG유플러스가 추구하는 고객 관점의 디자인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사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과 함께 고객들에게 편리하면서도 창의적인 디자인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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