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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Allset 글로벌실버에이지펀드'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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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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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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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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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은 실버산업에 분산투자하는 'NH-Amundi Allset(올셋)글로벌 실버에이지펀드'를 20일부터 KEB하나은행에서도 판매한다고 밝혔다.

2016년 2월 설정된 해당 펀드는 앞서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우리은행, 신한은행, 부산은행,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 등에서 가입할 수 있었다. 이번에 KEB하나은행까지 더해지면서 총 12개 은행∙증권사에서 판매된다.

글로벌 실버에이지펀드는 글로벌 고령화에 따라 성장이 예상되는 8가지 실버산업(헬스케어·제약·레저·보안안전·퍼스널 케어·자동차·자산관리·웰빙)에 분산투자 하는 상품이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섹터에 45%, 금융, 요양, 웰빙 관련 소비재에 30%를 투자한다.

NH-Amundi자산운용 측은 "바이오 또는 제약주에 집중되어 있는 기존 헬스케어 펀드와 비교해 투자업종군이 다양해서 수익률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실버에이지펀드의 운용규모는 2016년 말 운용규모 약 240억원(모펀드 기준)에서 지난해 말 약 389억원까지 늘어났다. 작년 말 운용 펀드 기준 1년 펀드수익률(H)은 20.43%으로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을 내고있다.

이 펀드는 유럽 1위 자산운용사인 아문디 그룹의 자회사 'CPR자산운용'이 위탁운용을 맡고 있다. CPR자산운용은 동일한 투자 전략으로 약 2조원 규모의 유럽 실버에이지 펀드를 2009년부터 운용해 오고 있다.

배영훈 NH-Amundi 자산운용 마케팅총괄 전무는 "전 세계적으로 고령인구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부상하면서 실버산업의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며 "이 펀드는 일시적인 경기 순환 주기와 상관없이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좋은 투자대안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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