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노랑풍선, 중국의 명소와 문화를 한눈에...'북경 패키지' 상품 출시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2.21 17:1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직판여행 ㈜노랑풍선(대표이사 김인중)은 중국의 과거와 현재의 명소, 문화를 속속들이 알아볼 수 있는 '북경,만리장성,자금성 4일’ 김포출발 패키지 상품을 21일 선보였다.

만리장성 이미지/사진제공=노랑풍선
만리장성 이미지/사진제공=노랑풍선
화베이평야[華北平野] 북쪽 끝에 위치해 있는 북경은 중국의 수도로 800여 년의 살아있는 역사체험을 비롯해 문화, 관광 등 풍부한 볼거리로 국내 여행객들은 물론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재조명받고 있다.

이번 노랑풍선에서 선보인 북경 상품은 전 일정 MGM특급호텔 숙박을 비롯해 식사 업그레이드, VIP 리무진 버스 탑승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게 되며 북경 4대 시내거리를 포함한 유명 관광지 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관광지역으로는 ▲달에서도 보인다고 하는 인류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이자 인공건축물인 '만리장성'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100대 문화유산 중 하나인 500여년 중국 황제가 생활하던 '자금성' ▲황실 정원이자 서태후의 여름별장으로 잘 알려진 '이화원' 등을 관광한다.

아울러 ▲북경의 떠오르는 문화복합 공간이자 현대 미술의 집결지인 '798예술거리'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카이비젼인 '더플레이스' ▲황실 저택과 우물이 있던 곳으로 북경의 대표적인 번화거리로 여행자들이 꼭 한 번은 들리는 명소인 '왕푸징 거리' ▲심장이 두근거리는 중국 전통서커스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선택관광으로 금면왕조쇼를 비롯해 인력거를 타며 후퉁 옛거리를 돌아 볼 수 있는 인력거 투어, 자금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단공원, 2만여 마리의 형형색색의 행양생물이 헤엄치고 있는 북경 최대 규모의 수족관 '부국 아쿠아리움' 등을 고를 수 있으며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줄 전신&발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북경 패키지는 3박 4일 일정으로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31만3,000원부터 선택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