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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통번역앱 '지니톡' 다운로드 12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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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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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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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통번역앱 '지니톡' 다운로드 120만 돌파
한글과컴퓨터 (17,550원 보합0 0.0%)(이하 한컴)는 자동 통·번역 앱(애플리케이션) ‘말랑말랑 지니톡’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120만건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번역 솔루션인 지니톡의 다운로드 수는 지난달 말 기준 60만건에서 올림픽 개막 이후 2배 이상 증가했다.

한컴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 개발한 ‘지니톡’은 한국어 음성인식 엔진을 보유하고 한국어를 기반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독일어, 아랍어에 대한 8개 언어 쌍의 음성, 문자, 이미지(OCR) 번역기능을 제공한다.

한컴은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언어소통의 불편함을 느낄 수 없도록 지니톡에 올림픽 특화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미지 번역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와 함께 평창·강릉 올림픽파크, 강릉아이스아레나, ICT체험관에 지니톡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한컴 관계자는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을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 고객이 많은 숙박, 요식, 교통업계 종사자들의 통번역앱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지니톡의 다운로드 수와 사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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