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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달러약세·지표부진에 상승...온스당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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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미국)=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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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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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경제지표 부진과 달러약세에 상승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2.50달러(0.2%) 오른 1332.8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값이 올랐다.

경제지표 부진과 달러약세가 금값 상승을 도왔다. 미국의 1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대비 7.8% 줄어든 연율 59만4000채를 기록했다. 두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날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 하락했다.

5월물 은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0.4% 상승한 16.55달러, 5월물 구리는 전일대비 파운드당 0.5% 떨어진 3.198달러에 장을 끝냈다.

4월물 백금은 전일대비 온스당 0.3% 오른 1001.80달러, 6월물 팔라듐은 전일대비 1.3% 상승한 1054.60달러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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