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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건설 불확실성 해소 '목표가↑'-미래에셋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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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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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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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27일 한화 (28,050원 ▲450 +1.63%)에 대해 자회사인 한화건설의 실적 정상화로 지배주주 순이익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종전보다 5.4% 상향한 5만9000원으로 제시했다.

정대로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한화의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보다 93.4% 늘어난 709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체 사업 뿐 아니라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에 따르는 것으로 특히 한화건설의 실적 정상화를 예상했다.

정 연구원은 "전분기 해외 플랜트 준공 시 발생 가능한 손실 관련 최대 금액을 모두 선반영해 향후 실적 관련 불확실성의 해소와 영업실적 정상화를 기록할 것"이라며 "한화건설의 올해 연결 예상 영업이익이 2053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예상했다.

그는 "수익성이 양호한 이라크 주택사업 관련 매출회복 외에도 국내 주택사업 매출과 한화큐셀코리아 등 계열사 수주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주가는 4분기 부진한 실적 기록 예상으로 연초 이후 한화건설 정상화 예상에 따른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며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재평가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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