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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 수익성 회복이 관건-케이프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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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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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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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 차트
케이프투자증권은 27일 벽산 (3,655원 ▲105 +2.96%)에 대해 지난해 실적이 부진했으나 올해는 매출 회복과 수익성 개선 여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현 주가는 건자재 업체 평균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김기룡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2017년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비 6.6%, 38.4% 하락하며 부진했다"며 "올해 실적은 석고보드 물량 회복과 무기질 단열재 매출의 점진적 증가가 기대되는 반면, 부진했던 수익성 회복이 관건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급감했던 석고보드 매출은 조달 물량 안정화 등으로 평년대비 80% 수준까지 회복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단열재 규제 강화는 착공 감소에도 물량 증가가 가능하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벽산의 주요 제품인 단열재, 석고보드의 소비자 판매 확장 기대감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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