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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유소연, 세계랭킹 한 계단씩 밀려 3·4위.. 톰슨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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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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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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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과 유소연./AFPBBNews=뉴스1
박성현과 유소연./AFPBBNews=뉴스1
박성현(25·KEB하나은행)과 유소연(28·메디힐)의 세계랭킹이 떨어졌다.

27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박성현과 유소연은 각각 랭킹포인트 6.67점과 6.59점을 받아 3위와 4위에 자리했다.

지난 25일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서 준우승한 렉시 톰슨(미국)이 4위에서 2위로 두 계단 상승한 결과다. 박성현은 10언더파 공동 22위를, 유소연은 8언더파 공동 26위로 마쳤다.

이 대회 우승자 제시카 코다(미국)는 14계단 뛰어올라 12위가 되면서 10위권 진입을 눈앞에 뒀다.

한국 선수들 중에서 김인경(30)이 한 계단 상승해 6위를, 전인지(24·KB금융그룹)가 두 계단 하락해 8위를 기록 중이다. 최혜진(19·롯데)은 10위를 유지했다.

한편 세계랭킹 1위 자리는 펑샨샨(중국)이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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